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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의 덕목

 

 


浩然之氣(호연지기)

 氣는 우주 만물의 생성과 소멸을 통괄하는 절대절명의 존재다. 기는 생명이 있는 한 존재하나 생명이 끝나도 존재한다. 그러므로 뭇 생명체는 다함이 없는 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이로운 기운을 가꾸어 나가야 한다. 끝없이 넓고 큰 대자연의 정제된 기운(호연지기)을 길러서, 무인은 무술에 접목할 것이고, 각자의 소임에 활용하여야 한다.

 

 


忠孝信禮(충효신예)

조국과 민족이 으뜸이니 충성하리라

부모와 어른이 계시니 자신이 있음이라 효도하리라 

나와 이웃이 있으니 신의를 지켜라 이것이 믿음이요   위 아래를 막론하고 공경심을 가져라 이것이 예의이니라  충성과 효도와 신의와 예의가 우리들 삶의 근본이며 실천의 대상이니라.

  

 

護國武藝(호국무예)

 아주 옛적 나라와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막대기, 돌, 맨손으로 무술을 익혔으며, 나아가서는 나의 마을과 이웃 촌락을 지키기 위해서 무리 지어 수련도 하였다. 역사의 흐름으로 삼국시대에서는 귀족이나 승려들이 체계적으로 무술을 익혔으며, 사명대사 등 뜻 있는 무인들은 의병을 수련 시켜 나라를 지키게 하였다. 오늘에 와서는 국민건강과 체위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민간외교관으로서의 국위선양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호국무예의 얼을 본받아 건강한 정신, 건강한 육체, 올바른 행동이 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길이 아니겠는가?